리니지 클래식 무과금 유저 아데나 벌이 루트 총정리|초반·중반·후반 별 추천 사냥터와 팁
리니지 클래식 서버는 화려한 장비보다 **아데나(게임머니)** 가 곧 힘입니다.
하지만 무과금 유저라면 장비 구매, 스킬북 확보, 포션 충당 등 어디 하나 아데나가 아쉬운 상황이죠.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과금 없이도 아데나를 효율적으로 벌 수 있는 루트**를 단계별로 완전히 정리해드립니다.
20년 리니지 블로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가장 효과적이었던 사냥터와 벌이 루트, 팁**까지 모두 담았으니 끝까지 읽어보세요.
1. 초반 아데나 벌이 핵심 전략 (Lv 1~25)
초반은 장비도 없고 스킬북도 부족합니다. 따라서 낮은 리스크로 안정적인 드롭템이 나오는 곳을 노려야 합니다.
포인트는 “자주 죽지 않으면서도 반복 사냥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 추천 사냥터 1: 말하는 섬 해변 / 마을 근처
- 출현 몬스터: 슬라임, 좀비, 늑대
- 드롭템: 가죽, 뼈, 고기, 저급 마법 주문서
- 특징: 회복 비용 거의 없음, 초반 소비템 확보 가능
이 지역은 몬스터가 약하고, 무게 부담 없는 드롭템이 꾸준히 나와 **초반 포션 구입비** 마련에 탁월합니다.
🔹 추천 사냥터 2: 엘모어 동부 평원
- 출현 몬스터: 고블린, 오크
- 드롭템: 저급 무기, 재료, 소량 아데나
- 특징: 저레벨에서도 다수 몬스터 처치 가능
무기 드롭이 빈번하고, 수리비가 적게 들어서 무과금 초반 루트로 인기 있는 곳입니다.
2. 중반 안정 수익 루트 (Lv 26~45)
이제 어느 정도 장비와 스킬을 갖춘 상태라면, 아데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드롭 재화 가치가 높은 몬스터를 노려야 합니다.
특히 **스킬북, 주문서, 재료템** 중심의 사냥터가 수익률이 뛰어납니다.
🔹 추천 사냥터 1: 오렌 설벽
- 출현 몬스터: 설인, 설벽늑대
- 드롭템: 희귀 방어구 조각, 주문서
- 특징: 원거리 캐릭터에게 유리, 저위험 고수익
설인류 몬스터는 행동이 느리고, 경험치 대비 드롭 효율이 좋아 손사냥 유저에게 강력 추천됩니다.
🔹 추천 사냥터 2: 해골 던전 2층
- 출현 몬스터: 해골 병사, 해골 궁수
- 드롭템: 마법서, 강화 주문서, 무기 조각
- 특징: 드롭 아이템 가치가 높음
단, 방어력 부족한 캐릭터는 다수의 원거리 몬스터에 주의해야 합니다. 회피 거리 유지가 관건입니다.
3. 후반 아데나 파밍 & 시장 연계 수익 (Lv 46~)
후반에는 사냥 효율보다는 **드롭 아이템의 희소성과 시세**가 수익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상급 마법서’나 ‘강화 주문서’ 등은 유저 거래소에서 고가에 팔 수 있어 적극적으로 노려야 합니다.
🔹 추천 사냥터 1: 용의 계곡 입구
- 출현 몬스터: 드레이크, 드래곤 플라이
- 드롭템: 스킬북, 상급 재료, 희귀 장비
- 특징: 경쟁 심하지만, 수익 폭이 큼
장비와 스펙이 받쳐준다면 하루 수십만 아데나 수익도 가능합니다. 다만 사망 리스크가 있으므로 파티 사냥 추천.
🔹 추천 사냥터 2: 잊혀진 섬 (FI)
- 출현 몬스터: 고대 해골, 고블린 장로
- 드롭템: 고대 무기 파편, 고급 강화 주문서
- 특징: 입장제한 있는 고효율 지역
입장 조건이 있을 수 있으나, **정제된 드롭 시스템으로 무과금 고효율 수익**이 가능해 가장 추천되는 고레벨 존입니다.
4. 드롭 아이템 판매 팁
아무리 아이템을 많이 모아도 팔지 못하면 소용없습니다.
무과금 유저는 다음의 기준을 기억하세요.
- 강화 주문서: 직접 사용보다 고가에 판매 추천
- 중급 무기/방어구: NPC 판매가가 낮을 경우 교환소 활용
- 스킬북: 시세 조사 후 시세보다 약간 저렴하게 등록
가장 중요한 건 **시장 조사**입니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세를 메모해두면, 언제 팔아야 할지 타이밍을 잡을 수 있어요.
5. 무과금 전용 아데나 벌이 루틴
일일 사냥 스케줄을 짜서 꾸준히 반복하면, 별다른 과금 없이도 안정적으로 아데나를 축적할 수 있습니다.
| 시간 | 사냥 루트 | 목표 |
|---|---|---|
| 오전 (1시간) | 말섬 해변 → 엘모어 | 소모템, 초기 자금 수급 |
| 오후 (2시간) | 해골 던전 or 설벽 | 강화 주문서 파밍 |
| 저녁 (1시간) | 용의 계곡 or FI | 고가 아이템 노리기 |
6. 블로거 실전 노하우
제가 실제 무과금으로 클래식 서버를 운영했던 계정 기준으로, 하루 평균 3~4시간 플레이만으로도 하루 5~10만 아데나 수익이 가능합니다.
포인트는 ‘죽지 않는 사냥터’에서, ‘판매가 잘 되는 템’을 노리는 것.
그리고 ‘소비품 사용 최소화’입니다. 마법서 제작, 텔레포트 주문서 제작 등을 병행하면 효율이 배가되죠.
중요한 건 꾸준함과 패턴화입니다. 쌓이고 나면 순식간에 장비 풀 세팅이 가능해집니다.
7. 결론
리니지 클래식에서도 무과금 유저가 잘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아데나는 정직한 시간 투자와 전략적인 사냥 루트 선택으로 충분히 벌 수 있고, 오히려 과금 유저보다 더 효율적으로 캐릭터를 운영할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위에서 정리한 루트를 바탕으로 오늘부터 아데나 파밍 루틴을 시작해보세요. 당신의 캐릭터는 분명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