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이 도전하고 있는 ‘ROAD TO UFC’는 단순한 예선이 아닙니다.
이건 말 그대로 UFC로 가는 직행 통로입니다.
전 세계 격투기 유망주들이 진짜 옥타곤에 서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관문 중 하나.
2026 시즌 4에서는 플라이급부터 라이트급까지 총 4개 체급이 운영되며, 결승전에서 승리 시 UFC와 바로 계약됩니다.
이 글에서는 ROAD TO UFC의 구조와 김상욱이 거쳐온 여정을 집중 분석합니다.
ROAD TO UFC란?
ROAD TO UFC는 UFC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망주 발굴을 위해 직접 기획한 공식 토너먼트 리그입니다.
중국, 한국, 일본, 인도, 태국, 필리핀 등 MMA 강국의 유망주들이 모여, 체급별로 경쟁을 벌입니다.
결승에서 우승하면 UFC와 공식 프로 계약이 성사됩니다.
시즌 4 토너먼트 구조
- ✔️ 총 32명의 선수들이 참가 (각 체급 8명)
- ✔️ 플라이급, 밴텀급, 페더급, 라이트급 4개 체급 운영
- ✔️ 8강 → 4강 → 결승 총 3경기 진행
- ✔️ 결승 우승자는 UFC 계약, 패자는 재도전 기회 검토
김상욱, 어떤 길을 걸어왔나?
김상욱은 2026 시즌4 라이트급 토너먼트에 출전해 8강, 4강 모두 판정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4강전에서는 테이크다운 저지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강한 그래플링 능력을 보여줬죠.
이제 남은 건 단 한 경기, 돔 마르 판과의 결승입니다.
왜 ROAD TO UFC가 특별한가?
✔️ UFC가 직접 주최하는 대회 ✔️ 승자에겐 UFC 입성의 확정 보장 ✔️ 전 경기 UFC 피니시 본진 심사 위원단 평가 ✔️ 아시아 지역 최고의 무대 ✔️ 선수의 브랜드 가치 급상승
이 대회는 단순한 등용문이 아니다
김상욱에게 이번 결승은 단순히 한 경기의 승패를 넘어서 “내 커리어 전체를 UFC에 증명하는 무대”입니다.
ROAD TO UFC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선수들은 계약 후 바로 UFC 본카드에 편성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Q&A
Q1. ROAD TO UFC는 매년 열리나요?
A1. 네, 202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Q2. 이 대회는 UFC 파이터들이 출전하나요?
A2. 아니요, 아시아-태평양 유망주 중심이며 UFC 데뷔 전 파이터들이 참가합니다.
Q3. 김상욱의 결승 상대는 누구인가요?
A3. 태국 출신의 강타자 ‘돔 마르 판’. 전적은 8승 2패입니다.
Q4. ROAD TO UFC에서 패배해도 재도전 기회가 있나요?
A4. 일부 선수는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패자여도 UFC 계약 사례가 있습니다.
Q5. 김상욱이 이기면 다음 경기는 어디서 열리나요?
A5. 계약 후 UFC 본카드 또는 프리림 경기로 바로 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
ROAD TO UFC는 말 그대로 UFC 직행 코스입니다.
그리고 김상욱은 그 마지막 문 앞에 서 있습니다.
2월 1일 아침 7시, 그 문이 열리는 순간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이번 경기는 단지 결승이 아니라, 한국 MMA의 다음 챕터를 여는 경기가 될 수 있습니다. 💥


